2020 인스와친구들 최신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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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전한 슬라임 만들기로 꾸준한 인기 '인스와친구들', 여자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경쟁력 갖춰



[서울와이어 정시환 기자] 유해 물질이 가득한 중국산 슬라임이 정부 및 유관기관의 노력 끝에 대부분 제거되어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다. 특히 국내 영업중인 기업형 혹은 프랜차이즈 슬라임카페는 KC 어린이완구 인증을 획득, 안전한 놀이 등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어린이 놀이문화를 선도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스와친구들'이 대표적이다. 해당 브랜드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수백여 가지의 알록달록한 파츠와 색소를 사용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안전한 슬라임 체험세트'를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인스와친구들'은 3세 이상의 KC 어린이 제품 완구 인증을 받은 수백여 종의 파츠로 안정성을 입증하는 등 모든 놀이 콘텐츠는 방문 고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홍대 인스샵의 원조인 '워터멜론' 인쇄소스티커부터 도무송, 떡메, 마테, 랩핑지까지 아이들의 수집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다꾸용품도 판매한다.

아울러 스마트폰 기종별로 준비된 젤리케이스에 각자가 원하는 파츠만을 골라 붙혀 만드는 '나만의 폰케이스 꾸미기', 일명 데코덴 상품도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인기이며 반려식물 키우기, 캔버스 액자그림 그리기, 파체리에 젤리가방 만들기 등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는 점도 인기 비결이다.

이런 가운데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는 과포화 속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블루오션을 개척했다. 이에 '인스와친구들'은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1인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저비용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여자소자본창업에 최적화된 사업아이템이라는 평이다.

주 고객층이 어린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는데다 매장 운영에 있어 권장 영업시간이 오후 1시부터 약 7시간 이내로 짧은 편이기 때문에 여성, 주부들이 오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과 삶의 균형이 잘 잡힌 워라밸 창업으로도 장점을 보이고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전국 140호점 돌파를 앞둔 국내 최대 레고대여 전문점 '블럭팡'도 함께 운영중인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캠트사업본부가 올해 초 런칭하여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는 '인스와친구들'은 경기 광주 본점을 시작으로 최근 다산신도시점까지 상반기에만 이미 10호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인스와친구들은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새로운 사업으로 체험형 놀이 콘텐츠를 옵션 형식으로 다양화해 어린이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유행을 만드는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중심으로 유튜버들이 매장을 다녀가고 관련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 되고 있어 고객 유입에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를 동반하여 매장에 고객으로 들르셨다가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본 후 창업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실제 가맹점주가 된 사례도 있다"며 "가맹점 오픈 시 천편일률적인 방식이 아닌 점주님들의 의견과 선택에 따라 원하는 구조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사업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취미 기반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는 더캠트사업본부는 '2016 프리미엄브랜드대상', '2016 고객감동서비스지수 1위', '2017 소비자만족지수 1위', '2018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에 이어 올해 초 또다시 '2019 소비자만족지수 1위 및 기업혁신제품 대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가맹점 개설 관련 자세한 문의 및 창업설명회 신청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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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