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앤슬라임, 2월 1일 성남점 오픈… 믿을 수 있는 재료로 입소문 - GreenDaily
슬라임과 인스샵을 접목한 신개념 슬라임 카페 ‘인스앤슬라임’이 2월 1일 경기 성남에도 문을 연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마땅한 휴식 공간이 부족했던 인근 주민들은 인스앤슬라임 오픈 소식을 반기는 분위기다.
이미 하나의 힐링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슬라임'은 힘을 주는 만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독특한 촉감도 느낄 수 있는 점토성 완구다. 다양한 파츠를 골라 자신만의 슬라임을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손 근육 발달이나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 교육용으로 주목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만지는 것 자체만으로도 힐링 효과가 있어 성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슬라임이 큰 인기를 끌면서 한때 슬라임 카페가 우후죽순격으로 생겨났는데, 인체 유해성을 제대로 검증하지도 않은 슬라임을 제공하는 카페들이 매스컴에 보도되면서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KC인증과 FDA인증을 완료한 안전한 제품만을 구비하고 있던 ‘인스앤슬라임’의 경우, 오히려 고객이 급증하는 효과를 누리는 등 믿을 수 있는 슬라임카페로 입지를 다지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카페라는 점에서 제품의 안정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인데, 예민하고 까다로운 엄마들 사이에서 믿을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고객층을 탄탄히 했을뿐 아니라,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매력있는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인스앤슬라임은 기존 슬라임 카페에서 더 나아가 인스샵을 접목시켜 고객층을 넓혔다. 인스, 판스, 떡메, 래핑, 마테, 도무송 등은 인쇄소스티커, 뜯어쓰는 메모지, 마스킹 테이프, 판 스티커, 포장지 등을 줄여서 부르는 말로, 다양한 스티커를 직접 골라 메모지나 노트, 포장지, 스티커북등을 꾸밀 수 있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원하는 어린이와 성인까지 폭 넓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복고 열풍을 타고 아날로그 감성을 추구하는 이들 사이에서 서로 인스(인쇄소스티커)를 교환하는게 유행처럼 번지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잇다.
인스앤슬라임에는 매월 새로운 파츠가 입고되어 지속적으로 새로운 슬라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인스샵의 대표주자인 워터멜론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수천 종의 인스, 떡메, 마테, 랩핑지, 도무송 등의 제품들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인스앤슬라임 남정남 대표는 “4천만 원대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고, 타 업종에 비해 손쉬운 운영이 가능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면서, “본사는 취미 기반 사업 브랜드인 블럭팡과 플스빌을 통해 국내에 150여개의 지점을 운영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췄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스앤슬라임은 1월 3일부터 3일간 진행된 코엑스 제50회 창업박람회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예비 창업주로부터 사업설명회 예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강민선 기자 (mskang@greendaily.co.kr)
인스앤슬라임, 2월 1일 성남점 오픈… 믿을 수 있는 재료로 입소문 - GreenDaily
슬라임과 인스샵을 접목한 신개념 슬라임 카페 ‘인스앤슬라임’이 2월 1일 경기 성남에도 문을 연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마땅한 휴식 공간이 부족했던 인근 주민들은 인스앤슬라임 오픈 소식을 반기는 분위기다.
이미 하나의 힐링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슬라임'은 힘을 주는 만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독특한 촉감도 느낄 수 있는 점토성 완구다. 다양한 파츠를 골라 자신만의 슬라임을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손 근육 발달이나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 교육용으로 주목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만지는 것 자체만으로도 힐링 효과가 있어 성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슬라임이 큰 인기를 끌면서 한때 슬라임 카페가 우후죽순격으로 생겨났는데, 인체 유해성을 제대로 검증하지도 않은 슬라임을 제공하는 카페들이 매스컴에 보도되면서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KC인증과 FDA인증을 완료한 안전한 제품만을 구비하고 있던 ‘인스앤슬라임’의 경우, 오히려 고객이 급증하는 효과를 누리는 등 믿을 수 있는 슬라임카페로 입지를 다지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카페라는 점에서 제품의 안정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인데, 예민하고 까다로운 엄마들 사이에서 믿을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고객층을 탄탄히 했을뿐 아니라,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매력있는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인스앤슬라임은 기존 슬라임 카페에서 더 나아가 인스샵을 접목시켜 고객층을 넓혔다. 인스, 판스, 떡메, 래핑, 마테, 도무송 등은 인쇄소스티커, 뜯어쓰는 메모지, 마스킹 테이프, 판 스티커, 포장지 등을 줄여서 부르는 말로, 다양한 스티커를 직접 골라 메모지나 노트, 포장지, 스티커북등을 꾸밀 수 있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원하는 어린이와 성인까지 폭 넓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복고 열풍을 타고 아날로그 감성을 추구하는 이들 사이에서 서로 인스(인쇄소스티커)를 교환하는게 유행처럼 번지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잇다.
인스앤슬라임에는 매월 새로운 파츠가 입고되어 지속적으로 새로운 슬라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인스샵의 대표주자인 워터멜론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수천 종의 인스, 떡메, 마테, 랩핑지, 도무송 등의 제품들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인스앤슬라임 남정남 대표는 “4천만 원대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고, 타 업종에 비해 손쉬운 운영이 가능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면서, “본사는 취미 기반 사업 브랜드인 블럭팡과 플스빌을 통해 국내에 150여개의 지점을 운영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췄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스앤슬라임은 1월 3일부터 3일간 진행된 코엑스 제50회 창업박람회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예비 창업주로부터 사업설명회 예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강민선 기자 (mskang@gree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