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에 무해한 놀이 문화 정착… '인스앤슬라임 용인역북점' 2월 15일 오픈
[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아이들이 열광하는 인스샵의 인쇄소스티커와 액체 괴물로 유명한 슬라임 카페의 복합 매장인 인스앤슬라임이 전국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인스앤슬라임은 오는 2월 15일 용인역북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현재 영업중인 경기 광주본점, 청주 남이점, 서울 신길점, 전남 광양점, 전남 여수점, 경기 이천점, 경기 성남점에 이어 벌써 8번째 오픈이다.
이처럼 인스앤슬라임의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최근 아이들 사이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슬라임카페의 인기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슬라임카페처럼 복합적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인기를 얻으며 전국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인스앤슬라임은 액체 괴물(슬라임)을 이용한 안전한 놀이공간과 아이들의 동심이 가득한 인쇄소스티커 문화의 복합매장 컨셉을 가지고 있다. 부모들이 아이들의 손을 잡고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아 전체 가맹점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인스앤슬라임은 유해성 논란도 비켜가며 인기에 불을 지피는 중이다. 최근 언론에서 유해 슬라임이 보도되며 우려가 커졌지만 인스앤슬라임의 경우 KC인증 제품과 FDA인증 제품들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부모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유튜버들이 슬라임을 주제로 인스앤슬라임에 방문하는 등 인기 핫플레이스가 돼가고 있다. 유튜브에서 미니미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유튜버는 최근 인스앤슬라임에 방문해 동영상 컨텐츠를 제작,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미니미니 외에도 유자유자, 슈가멜로 등 다양한 유튜버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인스앤슬라임은 명실상부 국내 대표 슬라임카페로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다.
300여종 이상의 다양한 파츠가 가득한 인스앤슬라임에서는 수시로 새로운 파츠가 입고되어 아이들로 하여금 언제나 새롭고 독창적인 나만의 슬라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인스샵의 대표주자인 워터멜론과 파트너십체결로 워터멜론의 수천종의 인스, 떡메, 마테, 랩핑지, 도무송 등의 제품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서비스 확충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인스앤슬라임 관계자는 "슬라임은 힘을 주는 만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독특한 촉감도 느끼고 파츠를 골라 자신만의 슬라임을 DIY로 만들어 볼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많이 즐기는 컨텐츠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슬라임카페가 인기를 얻으며 예비창업주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아진다. 특히 인스앤슬라임은 타 업종에 비해 손쉬운 운영으로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4000만원대 소자본창업으로 경기불황 속 알짜배기 창업으로도 각광받는다. 지난 1월에 진행된 코엑스 제50회 창업박람회에서도 참석자들의 많은 성원을 받아 예비창업주로부터 사업설명회 예약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편 취미 기반 사업 브랜드인 블럭팡과 플스빌을 통해 국내에 150여개의 지점을 운영한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진 인스앤슬라임은 경기광주본점, 청주남이점, 신길점, 광양점, 여수점, 이천점, 성남점이 영업 중에 있으며, 용인역북점, 용인남사점, 의정부점, 익산점, 대구, 김포운양점, 마산점, 하남점, 죽전점, 대전점, 서울 도봉점이 오픈 준비 및 개설 상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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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무해한 놀이 문화 정착… '인스앤슬라임 용인역북점' 2월 15일 오픈
[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아이들이 열광하는 인스샵의 인쇄소스티커와 액체 괴물로 유명한 슬라임 카페의 복합 매장인 인스앤슬라임이 전국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인스앤슬라임은 오는 2월 15일 용인역북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현재 영업중인 경기 광주본점, 청주 남이점, 서울 신길점, 전남 광양점, 전남 여수점, 경기 이천점, 경기 성남점에 이어 벌써 8번째 오픈이다.
이처럼 인스앤슬라임의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최근 아이들 사이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슬라임카페의 인기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슬라임카페처럼 복합적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인기를 얻으며 전국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인스앤슬라임은 액체 괴물(슬라임)을 이용한 안전한 놀이공간과 아이들의 동심이 가득한 인쇄소스티커 문화의 복합매장 컨셉을 가지고 있다. 부모들이 아이들의 손을 잡고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아 전체 가맹점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인스앤슬라임은 유해성 논란도 비켜가며 인기에 불을 지피는 중이다. 최근 언론에서 유해 슬라임이 보도되며 우려가 커졌지만 인스앤슬라임의 경우 KC인증 제품과 FDA인증 제품들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부모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유튜버들이 슬라임을 주제로 인스앤슬라임에 방문하는 등 인기 핫플레이스가 돼가고 있다. 유튜브에서 미니미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유튜버는 최근 인스앤슬라임에 방문해 동영상 컨텐츠를 제작,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미니미니 외에도 유자유자, 슈가멜로 등 다양한 유튜버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인스앤슬라임은 명실상부 국내 대표 슬라임카페로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다.
300여종 이상의 다양한 파츠가 가득한 인스앤슬라임에서는 수시로 새로운 파츠가 입고되어 아이들로 하여금 언제나 새롭고 독창적인 나만의 슬라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인스샵의 대표주자인 워터멜론과 파트너십체결로 워터멜론의 수천종의 인스, 떡메, 마테, 랩핑지, 도무송 등의 제품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서비스 확충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인스앤슬라임 관계자는 "슬라임은 힘을 주는 만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독특한 촉감도 느끼고 파츠를 골라 자신만의 슬라임을 DIY로 만들어 볼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많이 즐기는 컨텐츠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슬라임카페가 인기를 얻으며 예비창업주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아진다. 특히 인스앤슬라임은 타 업종에 비해 손쉬운 운영으로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4000만원대 소자본창업으로 경기불황 속 알짜배기 창업으로도 각광받는다. 지난 1월에 진행된 코엑스 제50회 창업박람회에서도 참석자들의 많은 성원을 받아 예비창업주로부터 사업설명회 예약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편 취미 기반 사업 브랜드인 블럭팡과 플스빌을 통해 국내에 150여개의 지점을 운영한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진 인스앤슬라임은 경기광주본점, 청주남이점, 신길점, 광양점, 여수점, 이천점, 성남점이 영업 중에 있으며, 용인역북점, 용인남사점, 의정부점, 익산점, 대구, 김포운양점, 마산점, 하남점, 죽전점, 대전점, 서울 도봉점이 오픈 준비 및 개설 상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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