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앤슬라임의 남정남 대표입니다.


격세지감(隔世之感)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세대가 변하니 취미 또한 자연스럽게 바뀌네요. 


슬라임은 글리터(반짝이), 폼볼부터 진주, 큐빅, 스폰지, 보석, 플라스틱 등 무궁무진한 재료를 넣어서 만드는 가지고 노는 체험 놀이입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Anti-Stress Toy'로써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가 아닌 성인에게도 인기가 높은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인스앤슬라임은 앞서 소개한 '슬라임'에 '인스'라고 불리는 인쇄소 스티커를 접목시켰습니다. 인스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아이템으로 수집, 교환, 선물 등 어린이를 대표하는 문화아이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어릴적 저는 찰흙과 철사를 가지고 이런저런 형태의 모양을 만들며 놀았습니다. 아울러 지금의 인스처럼 다양한 우표를 수집하여 책자에 가지런히 정리하기도 하였습니다. 세대가 변하고 놀이의 소재가 바뀌더라도 취미의 개념은 그대로입니다.

슬라임과 인스는 현 세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취미이자 체험놀이입니다.

T H E C A M T

더캠트프랜차이즈 조직도

슬라임 카페 인스&슬라임에서는

카페, 파티룸 등 다양한 구성

단일매장은 물론, 카페 및 생일파티룸 등 다양한 복합매장으로 구성이 가능합니다.

아이들과 부모 모두가 즐겁고 신나는 공간을 <인스앤슬라임>에서는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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